자궁근종폐경 갱년기 여성의 증상 한국여성은 자궁에 근종이 있는 여성이 전체 70%이상이나 차지하고 있다. 가임기든, 이미 폐경이되었든 심지 아직 젊은 20대들에게서는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이다. 자궁근종은 흔히 자궁에 물혹이 생기는 것인데, 폐경이 되었더라도 안심하면 안된다. 1. 자궁근종 암으로 발전할수 있나? 자궁근종은 가임기 여성 3명 중 1명이 가지고 있을 만큼 생각보다 흔한 양성 종양이다. 병원에서도 증상이 없는경우에는 대부분 치료를 하지 않고 지켜보기만 하는데, 이 때도 흔히 '폐경이 되면 자궁근종이 자연치유된다며 안심해도 된다' 라는 얘기를 듣고 대부분 방치하게 된다. 그러나 폐경 상태에서도 자궁근종이 커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드물지만 1000명 중 2명에서는 암(육종)의 가능성도 ..